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
회색 종이 위의 Pretendard, 개인 블로그의 첫 글
젝트 테크 블로그에 쓴 글을 옮겨 두고, 앞으로의 글을 먼저 올릴 곳으로 개인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. 이 글은 사이트의 뼈대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려고 올린 첫 글입니다. 글을 옮겨 오면 이 글은 지워도 됩니다.
이 블로그가 하는 것
글이 잘 읽히는 가볍고 빠른 정적 사이트를 목표로 합니다. 마크다운 파일 하나를 추가하고 푸시하면 글이 올라가고, 별도의 관리자 화면은 없습니다.
- 글은 연도별로 모아 보여 줍니다.
- 바탕은 완전한 백색 대신 한 단계 어두운 회색입니다.
- 제목과 본문 모두 Pretendard 하나로 씁니다.
본문 요소 확인
굵은 글씨와 인라인 코드, 그리고 사이트 안 링크가 섞인 문단입니다. 링크는 평소에는 본문 색에 옅은 밑줄로 보이고, 마우스를 올리면 포인트 색으로 바뀝니다.
인용 블록은 포인트 색의 아주 옅은 배경 위에 놓입니다.
| 토큰 | 라이트 | 다크 |
|---|---|---|
| 바탕 | flow-50 | flow-dark-50 |
| 본문 | flow-900 | flow-dark-900 |
| 포인트 | orange-500 | orange-300 |
// 코드 블록은 모노스페이스로, 라이트와 다크 색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.
export function Hello({ name }: { name: string }) {
return <p>안녕하세요, {name}님</p>;
}- 순서가 있는 목록
- 두 번째 항목
- 세 번째 항목